한국 영미문학 페미니즘 학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menu_1.jpg

 



FSEL Newsletter 6
김영주  2005-06-02 11:08:57, 조회 : 1,988
- Download #1 : 6_FSEL_Newsletter(최종).hwp (31.4 KB), Download : 18

                                                                한국영미문학페미니즘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Feminist Studies in English Literature
                                                         (http://www.englit.or.kr/feminism)      
(121-791) 서울 마포구 상수동 72-1                                      (156-756) 서울 동작구 흑석동 221
홍익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중앙대학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김정숙 교수 연구실 (회장)                                             손정희 교수 연구실 (총무이사)  
Tel: (02) 320-1757                                                 Tel: (02) 820-5109
Fax:(02)322-2294                                                     Fax: (02) 814-8716
E-mail: kimcs@hongik.ac.kr                                           E-mail: jhsohn@cau.ac.kr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회원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2005년 새해를 맞이하여 회원님들 모두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회원님들께 알려드릴 새 소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학술지 ꡔ영미문학페미니즘ꡕ이 한국학술진흥재단의 계속평가에서 “등재유지”의 결과를 획득하였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좋은 소식으로 시작하니 올 한해도 학회의 모든 일이 더더욱 번창할 것 같습니다. 그간에 좋은 논문을 투고해주신 회원님들과 논문 심사를 위하여 귀중한 시간을 할애해 주신 여러 심사위원님들, 또 학술지의 발간 및 학진 평가 준비를 위해 헌신적으로 애써주신 이소희 부회장 겸 편집위원장 이하 모든 편집이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회원님들께서 앞으로도 많은 옥고를 투고하여 주시어, 학회지의 견실한 위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2. 2005년 1월 27일(목)-29일(토)에 조선대학교(광주직할시)에서 개최되는 한국영어영문학회 연찬회에서, 본 학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세션을 아래와 같이 안내해 드리니 회원님들께서 많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력/담론/섹슈엘러티 I    28일(금) 오후 4:40-6:40
                                                        사회: 이경순 (전남대)
1. 이선주(송호대), "한국계 미국인작품에 나타난 기지촌여성”                토론: 이경란(이화여대)
2. 이명호(가톨릭대) "윌리엄 포크너와 남자의 몸"                  토론: 조성란(고려대)
3. 윤조원(상지대) "윌라케더 소설의 서술과 젠더"                  토론: 박주영(순천향대)

권력/담론/섹슈엘러티 II    29일(토) 오전 9시-11시
                                                        사회: 이소희 (한양여대)
1. 박은경(고려대), “버지니아 울프의 작품에 나타난 친밀감과 거리감의 위태로운 공존 관계”                 토론: 김영주(부경대)
2. 이순구(평택대), "오스카 와일드의 ꡔ도리언 그레이의 초상ꡕ: 빅토리아조의 섹슈얼러티 연구"        토론: 육은정(서울대)

3. 제9차 세계여성학대회 (Women's Worlds 2005 Conference)가 2005년 6월 19-24일 한국에서 개최됩니다.

   이미 여러 차례 안내해 드린 바와 같이 전 세계 여성들의 학문적 축제인 제9차 세계 여성학대회가 2005년 6월 19일-24일, 이화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서강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9차 세계여성학대회의 주제는“Embracing    the Earth: North-South, East-West”이며 총 참가 예상 인원은 3,000 명(해외 2,000명, 국내 1,000명)입니다. 그동안 국내외에 계신 우리 학회의 수많은 회원들과 FSEL Global Network으로 연결된 관련 학자들이 적극적으로 논문 발표를 신청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우리 학회는 총 5, 6개(혹은 그 이상)의 패널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회 차원에서 참여할 예정입니다. (패널 1개당 논문 3, 4편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특히 우리 학회에서는 2003년 하반기부터 학술지 교류를 시행하고 있는 일본 아시아계 미국문학학회 (AALA: Asian American Literature Association)를 초청하여 AALA에서는 "Asian American Women Writers' Literary Representation on Environmental Issues"와 "Asian/American Women Writers: Art and Activisim" 이라는 주제로 두 개의 패널을 짜서 참가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터어키, 인도, 인도네시아, 타이완 등에서 오는 아시아    의 영문학자들 및 미국, 영국, 호주 등 영어권 국가에서 오는 영문학자들, 또 국내 학자들  로 구성된 다양한 주제의 패널들을 구성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이 확정 되는 대로 회원님들께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본 국제학술대회에서 논문 발표를 계획하셨으나 성적 처리 등의 업무로 바쁘셔서 공식 신청 마감일을 놓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소희 부회장님(shlee@hywoman.ac.kr)께 2월 5일(토)까지 개별적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4. 학술지 『영미문학 페미니즘』에 게재할 한글 논문을 모집합니다.

(1) 2005년 6월 30일 발행 예정인 『영미문학페미니즘』 제13권 1호(한글호)에 논문을 투고하실 회원께서는 4월 30일까지 이소희 부회장님(shlee@hywoman.ac.kr)께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오.
(2) 또한 편집위원회에서는 한글 및 영문 논문을 수시로 접수하고 있으므로 2005년 12월 31일 발행 예정인 제13권 2호(영문호)에 논문을 투고하실 회원께서도 논문이 완성되는 대로 투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영미문학페미니즘』 편집위원회에서는 2004년 8월 1일부터 <논문 작성 규정>을 <논문 투고 규정>에서 분리, 따로 작성하여 학회 홈페이지                             (http://www.englit.or.kr/feminism)의 “학회지” 항목에 올려 놓았습니다. 또한 이번에 발송해 드리는 학술지 제12권 2호 pp.221-231에도 <논문 작성 규정>이 실려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등재학술지인 ꡔ영미문학페미니즘』의 <논문 작성 규정>을 따르지 않은 논문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논문을 제출하시기 전에 반드시 다시 한번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논문 투고시 반드시 본 학회 소정 양식의 <논문 게재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여 주십시오. 작성 예와 양식은 학회 홈페이지의 “학회지” 항목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논문 투고 규정> 중 제10항 참조)  

5. 2005년도 학회비를 납부하여 주십시오.

   학회의 원활한 운용을 위해서는 회원 여러분의 회비 납부가 매우 중요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2005년도 학회비를 적극적으로 납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신입회원 가입비는 2만원, 정회원의 연회비는 3만원, 평생회비는 30만원입니다.  학회 구좌는 국민 은행: 080801-04-014222 박주영(페미니즘학회)이며, 회원님들의 개인별 미납 상황에 대해 필요한 경우 별첨자료를 첨부하였사오니 미납된 회비를 납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비 관련 기타 문의는 박주영 재무이사(jooyoung906@hotmail.com)께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학회에서 위와 같이 다채로운 활동이 기획되어 진행되고 있사오니 많은 회원님들께서 변함없이 따뜻한 애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1월 17일
                                           한국영미문학페미니즘학회장
                                           김 정 숙

  목록보기